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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촬영지 고구려대장간마을로 아차산둘레길 가보기


인기드라마 촬영지이며 영화촬영장소 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 백제 신라의 각축장이었던 아차산 곳곳의 보루에서 찾은 유물들과 유적지 고구려유적전시관과 야외 체험장소 영화촬영지도 둘러보고 아차산 색다른 코스로 다녀와 본 아차산둘레길 걷기 도보여행 꿀잼이네



아차산둘레길을 다녀 왔다, 늘 다니던 둘레길 코스가 아닌 다른 코스로 이런 곳이 있었네


광나루역에서 버스로 환승하고 걸어 들어간 고구려대장간마을 100m 전

아차산 고구려 유적전시관이다 아차산 둘레길을 걸으면 현수막으로 보았던 고구려 유적들이 이 곳에 있다

아차산 고구려 유적전시관 1층에 화장실이 있고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가 고구려 시대 유적임을 인식하고 발굴한 아차산4보루 첫 번째 학술조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다량의 토기류와 철기류가 출토되어 보루의 구조와 치를 튼튼하게 쌓고 건물을 지어 아차산4보루를 완성하는 보루 완성하기에 아이들이 몰려 있다 1층에 화장실이 있어 급한 용무를 해결하고 유적도 둘러보고 

아차산 고구려 유적전시관에는 한강 이북에서 발굴된 토기 철기 등 고구려 시대의 보루를 이해하는 유물 및 자료 그리고 아차산4보루에서 발견된 간이대장간을 중심으로 1,500년 전 아차산에 주둔했던 고구려 병사들이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고구려 보루의 기능과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각축장이었던 아차산의 역사적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다.....

아차산 고구려 유적전시관 1층을 둘러보고 2층은 올라가지 않았는데 다음을 기약한다 다음에 2층을 둘러볼 예정이다, 그나저나 이쪽 등산길은 깍아지른 바위인데 또 갈 수 있으려나~~ㅎㅎㅎ 꿀팁에 둘레길걷기가 아닌 진짜 산행을 하는 것 같았거든 위험하긴 하지만  오랫만에 기분이 좋았던 깍아지른 돌산 타고 올라가기~~ 

아차산 4보루에서 발견된 간이 대장간을 근거로 제작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한 웅장한 시설과 섬세한 소품들을 재현한 야외체험장으로 한류스타 배용준의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 등등 인기드라마 촬영장소이며 최근에 방영된 안시성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들어가 보자



대왕사신기, 선덕여왕, 바람의 나라, 자명고, 쾌도 홍길동, 계백, 신의, 사임당 빛의 일기 등등
인기드라마 촬영장소이며 영화 쌍화점, 역린, 안시성 등 영화촬영소 고구려대장간마을 관람은 광나루역에서 버스를 환승하여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하차하면 된다

아차산둘레길 가는길 고구려대장간마을 야외촬영장 거믈집이다, 너와집으로 까치 지붕이 특징인 건물이다 고구려 강서대묘에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사신이 그려져 있다, 건물의 이름인 거믈촌은 사신 중 현무를 숭상하는 마을을 뜻한다, 현무는 거북과 뱀이 합쳐진 형상으로 냉철함과 지혜를 뜻한다고 적혀 있다



고구려대장간마을 야외촬영장 너와집 거믈촌에서 대장간으로 이동 노선~

고구려대장간마을 대장간 모습



고구려대장간마을 한바퀴 돌아보기

고구려의 발달한 철기문화를 보여주고자 지름 7미터의 물레가 있는 대장간을 재현한 곳이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4보루에서 발굴된 간이대장간시설을 바탕으로 상상을 더 해 만들어 졌으며 풓무, 모루 등 대장간의 가장 중요한 상징들을 볼 수 있다, 풀무와 모루가 어떻게 생겼는지 ~~~ㅎㅎ

앙차산 큰바위얼굴 한류스타 배용준이 태왕사진기 찍을 때 찾은 바위라고 해서 배용준바위라고도 불린다는 아차산 큰바위얼굴은 오늘 아차산 산행과 노선 다른지 산행하면서 보질 못했다, 배용준이 찾았다는 아차산 큰바위얼굴도 다음 기회에 ~~

무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문턱에 와 있다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한동안 쉬었더니 둘레길걷기가 힘들어졌다 처음 시작했던 아차산부터 다시 시작해 보려고
얼마전에 서울둘레길 북한산을 도전했다가 도중하차해서 여기도 도충하차하는 건 아닌지 하고 걱정하면서 따라 나선 아차산 둘레길인데 처음 가보는 아차산둘레길 코스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대성암 표지판 방향으로 출발을 했다

지금까지 다녀 본 아차산둘레길은 계단과 좁은 산길로 구불구불 올라갔는데 여기 고구려 대장간마을은 초입부터 바위길이 나타난다

이렇게 깍아지른 바위를 타고 올라가고 또 올라갔다, 4050 리더의 줄을 잡고 간신히 올라갈 수 있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내 몸이 줄 하나에 이렇게 가볍게 올라갈 수 있다는데에 느므 놀랐다 이렇게 쉽게 바위산을 타다니 하구 엄청 놀람

바위를 타는 방법은 뒷꿈치를 들고 등산화를 믿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채로 올라가야
인대가 다치지 않는다고 ~~한다

바위를 타고 올라서서 바라본 서울을 너무나도 선명하게 보이더라
사진이 왜 이리 흐린지 ~~ 날씨 엄청 좋았는데

그리고 익숙한 3보루를 지나 아차산정상에서 기념 사진도 찍고 

 아차산 3보루 가을이다


아차산둘레길 3보루 억새풀이 가을을 알린다 10월 중순쯤이면 더 멋있을까

아차산 정상에서 내려와 점심시간~~ 용마봉은 점심 시간 이후로 100인원정대 할때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다, 팀별로 점심을 먹기도 하고 7~8시간 정도 걷기 때문에 도시락이 필수다. 둘레길 모임보다 더 오래 걷기도 하고, 둘레길 산행모임은 3~4시간 정도면 산행이 끝나기 때문이기도 하다, 점심을 먹고 나면 올라가기 더 힘든 이유이기도 하고 간편하게 허기를 때우는 정도가 좋더라

둘레길 걷기 한달 쯤 쉬었는데 저만큼 찐다는게 말이 되나??? 아흐~~ 미칠것 같다
저정도면 요가하러 나가도 힘들어 용마봉 인증

요기~~ 하산하는 길 해맞이 공원을 지나고 아차산 3보루를 몇번째 들렀는지~
이때쯤엔 몸이 풀렸는지 발걸음이 조금 힘차졌다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아차산역사탐방로로 하산

해먹이 설치되어 있는 곳도 지나갔다 아차산역사탐방로 물이 흐르는 계곡길에 여러 번 다녀서 아차산둘레길은 내 몸이 힘들어해도 완주하겠지 하고 따라나섰는데 숨겨진 아차산 둘레길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힘든 산행 후 몸이 풀어져서 너무 좋았다



고구려 대장간마을에서 대성암으로 올라가는 초입 계곡에 발을 담그며 힘들었던 발목 관절 시원한 계곡물로 냉찜질 하는 중 피로도 풀리고 긴장했던 발에 열기도 빼고 정신도 맑아지는 것 같다

뒷풀이는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집 근처 스타벅스에서 녹즙으로 피로 좀 풀고
아이폰X 구글블로그 포스팅을 모바일버전으로 올릴 수 없어 불편하다, 불편하네 구글블로그는 리뷰가 아니라서 장기간을 내다보고 편안하게 작성하려고 개설했는데 모바일이 안되니 불편해 일일이 PC작업을 해야 하니 불편하다




둘레길걷기 서울성곽둘레길 한양도성순성길 삼청공원순환산책길


서울성곽둘레길 흥인지문 동대문역 1번출구 출발 낙산성곽길 힐링산책길 걷기 좋은 길


서울둘레길 걷기,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낙산성곽둘레길 혜화문, 와룡공원, 삼청공원
순환산책길, 말바위안내소에서 삼청공원으로 내려 오는 힐링산책길


캡션 추가
 1호선 동대문역 1번출구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한양도성



지금의 성곽공원(옛 이화대학병원) 골목 오토바이가 성곽 돌담에 쭉~~ 세워져 있어
낙산성곽길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계속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서울성곽둘레길 낙산성곽길



낙산성곽길 주택가를 지나게 되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낙산성곽마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빨간색 예쁜 우체통에 낙상성곽서1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산뜻하게 인테리어 해서 영업을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공방도 있었구요 요즘은 골목 골목에 숨어있는 맞집을 찾아가기도 하지만 높은 성곽둘레길에도 사람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지 영업을 하는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낙후된 주택을 새롭게 인테리어 했습니다



낙산성곽서길 골목에 포토존있는 저 풍선은 그림이예요 포토존~



천사의 날개가 훼손된 듯 하네요, 인터넷에 천사의날개 인증사진을 여러 번  봤던 기억이 나는데 한쪽 벽이 잘려져 나가 있었어요



서울 시가지가 한눈에 보이는 낙산공원에 도착했습니다



낙산성곽길 흥인지문에서 낙산구간을 지나며 서울 한양도성 삼선교 성곽길 방면으로



서울성곽둘레길 낙산구간 낙산공원에서 암문으로 나갔습니다, 서울 한양도성
성곽길에 외국인들도 보입니다


사적 제10호 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며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성입니다, 1396년(태조5)에 백악(북악산), 낙타(낙산), 목멱(남산), 인왕의 내사산(內四山) 능선을 따라 쌓은 이후 여러 차례 고쳤는데 평균 높이 약 5~8m, 전체 길이 약 18,6km에 이르며, 현존하는 전 셰의 도성 중 가장 오래도록(1396~1910. 514년) 성의 역할을 다한 건축물 입니다, 한양도성의 성벽에는 낡거나 부서진 것을 손보아 고친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성벽 돌에 새겨진 글자들과 시기별로 다른 돌의 모양을 통해 축성 시기와 축성 기술의 발달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한양도성에는 사대문(릉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과 사소문(혜화문, 소의문, 광희문, 창의문)을 두었는데
이 중 돈의문과 소의문은 없어졌습니다, 2014년까지 한양도성 전체구간의 70%가 옛 모습에 가깝게 정비되고, 숙정문, 광희문, 혜화문은 다시 세워졌다고 씌여 있습니다,



성곽둘레길을 걸으며 삼선교를 지나고 한성대입구 푯말을 지나가며



서울성곽둘레길 낙산성곽길을 지나 장수마을로 내려가며 서울 한양도성 낙산성곽길
내리막 구간 낙산성곽둘레길이 이쁩니다, 하지만 오르막이 많은 성곽둘레길은 내겐
아직 버겁네요 다른 분들처럼 산책하는 느낌으로 걸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사색하기 좋고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요,



낙산성곽둘레길 낙산성곽탐방로에서 삼선동 369성곽마을 장수마을을 지나며



장수마을에서 혜화문으로 가는 창경궁로 횡단보도 건너기전 4호선 한성대입구역이 여기서 가깝습니다 한성대입구 성북동에는 맛집을 다니며 참 많이 지나 다녔는데 성곽길이 이 곳으로 이어지는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결혼전까지 서울에서 생활을 했음에도 너무나도 모르는 곳이 많고 가보지 않은 곳이 많구나 하고 돌이켜 보는 요즘 입니다



한성대입구 창경궁로 횡단보도 건너 혜화문 앞에서



와룡공원 말바위안내소를 향해 서울 도심가 두산빌라 지나가면서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혜화문에서 화룡공원 말바위안내소 가늘길 경신고등학교와 서울과학고등학교 둘레길을 걸어 갑니다 여기 위치가 경신고등학교 입니다 한양도성




주택가를 지나 와룡공원 가는길 오르막 계단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길은 맞는데 저는 숨이 차오를 정도로 오르막과 계단이 힘에 부칩니다, 단련이 되서 오르막과 계단을 힐링하면서 오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와룡공원 탐방로로 가는길 이정표 입니다



오르막을 오르니 정자가 나타났는데요, 요기가 와룡공원인가 합니다 야외 운동기구도
있었습니다



와룡공원에서 각자 준비해온 점심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성라암으로 가는 이정표 성곽 바깥쪽으로 이동



성곽바깥쪽으로 한양도성 말바위쉼터, 숙정문, 서울시테마산책길 삼청공원순환산책길
이정표 방향으로 나무계단을 내려가고 한양도성



삼청공원순환산책길 말바위쉼터를 향해 서울 한양도성 서울성곽둘레길 걷기
조용하고 공기 맑고 힐링하기 좋은 산책길을 걸어 갑니다,



산책길에 가마니를 깔아서 푹신푹신하고 좋더라구요 걸을때마다 발바닥에 통증을
느끼는 내겐 너무 선물 같이 편했습니다



삼청공원순환산책길로 오르막 계단



오르막 계단이 나무계단, 시멘트로 만든 계단, 흙계단을 나무로 마감한 로프로 난간을 
만들어 지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계단을 힘들게 오르면서도 참 예쁘게도 만들어 놨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백악구간 삼청공원순환산책길이 이렇게 예쁘나요 



한양도성 순성길(백악산구간)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한양도성 순성길(백악산구간)전망안내도 



조선시대에 말을 이용한 문무백관이 시를 읇고 녹음을 만끽하며 가장 많이 쉬던 자리라
하여 말(馬)바위라 불리기도 하고, 백악(북악)의 산줄기에서 동쪽으로 좌청룡을 이루며
내려오다가 끝에 있는 바위라 하여 말(馬)바위라는 설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바위에
벼락이 많이 친다고 해서 벼락바위라고도 불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말바위를 지나서 전망 좋은 곳에서 



삼청공원에 사는 동물들과 식물들



폭신폭신 양탄자 같았던 삼청공원길을 걸으며~



삼청공원순환산책길을 내려오면서



삼청공원에 열린서가가 있습니다,



삼청공원 유아숲체험장 숲속도서관 말바위전망대 이정표 이 곳에 화장실이 있구요,
성곽둘레길 백악구간 둘레길을 걸으면서 화장실을 여러 곳 있었습니다



삼청공원을 나와서 삼청로11길 예쁜 브런치 카페를 보았습니다



삼청동카페거리를 지나 국립민속박물관 앞을 지나가고



국립현대미술관 아라리오 갤러리에서 좌측 골목 삼청로 40길로



율곡로 3길 감고당길로 진입 뒷풀이 할 사람과 집으로 갈 사람
각자의 길로 제갈길을 가고


율곡로 3길 삼청동 호떡 언젠가 TV에서 아침부터 줄서서 먹는 호떡으로 봤던 것
같기에 골목길 안쪽에 있는 삼청동 호떡을 하나 사서 맛보고 야채 호떡인데
당면이 가득 들었다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음 포장을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종로구는 율곡로3길(감고당길) 이름과 역사를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명예도로명 '감고당길'로 지정하였다고 합니다


'감고당길'의 도로명은 율곡로3길로,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친정 감고당이 이곳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감고당길로 불립니다,, 숙종의 계비인 인현황후(1667~1701)가 
장희빈과의 갈등 속에 왕비에서 물러난 뒤 복위 될 때까지 5년여 동안 감고당에서 
거처하였고, 명성황후(1851~1895)가 8살 때 여주에서 한양으로 올라온 후 1866년(고종 3) 왕비로 간택 책봉되기 전까지 이곳에서 머물렀습니다, 감고당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1761년 영조가 효성이 지극했던 인현왕후를 기려 '감고당'이란 편액을 하사한 후 부터라고 합니다, 본래는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덕성여고 본관 서쪽에 위치하였으나 1966년 도봉구 상문동으로 옮겨졌고 이후 20-06년 명성황후생가 성역화사업을 추진하던 여주군으로 
이전 건축하였습니다



안국동사거리 감고당길 입구에 있는 KT 공중전화 부스 다른 곳에 있는 공중전화 부스에
비해 백화점내에 설치한 공중전화 부스처럼 유난히 럭셔리해 보여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과천정부청사역 닐리에서 저녁을 먹고 오늘 총 걸음걸이가 2만보를 넘었습니다 


오늘 서울성곽둘레길에 나서며 나 누구?? 지하철 내부에서 있을 때는 추워서 시장에서 파는 모자 하나를 사서 쓰고 완전 무장을 했는데, 성곽둘레길을 오르면서 하나씩 벗게 되더라구요 목을 두른 목수건은 목을 갑갑하게 했고 모자로 눌러 쓴 머리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으며
구스다운은 오르막에서는 벗어버리게 되고 평지와 내리막길에서는 추워서 다시 껴입었으며
번거로운 하루였지만 오늘 하루 힘찬 하루를 보냈더랍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숨이 차도록 힘들었지만 완주하고 나니 몸도 가볍고 한결 기분도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