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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이성계와 용계마을 비행기재 여원치 마애불상 서림정 동편제마을


이성계의 얽힌 이야기 용계마을 비행기재 여원치 마애불상
서림정 가왕송흥국국창박초월 생가 동편제마을 





이성계 장군과 용계마을 이야기

​

이성계는 1380년 9월 경

남원 황산의 왜구들을 정벌하기 위해

금산을 넘어 용계리에 도착한

이성계 군대는 긴 행군에 지친 나머지

잠시 휴식을 취하다 잠이 들게

됩니다, 왜군보다 먼저 황산에 도착하여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지 못하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던 이성계 군대



새벽에 울어야 하는 닭이

어둠속에 동네 닭들의 '꼬끼오' 하고

홰치는 소리에 놀라 잠이 깬

이성계 군대는 왜군보다 더 빨리 황산에

도착을 하게 되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 왜구를 크게 물리쳤다는 용의 화신

일 것이라는 용계리 닭 이야기

​

용계리 주민들은 그날의

일화를 기억하며 후손들에게 그날의

긴박함과 마을에서 일어난

신비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13번 국도 비행기재를 넘으며

해발 471.6m에 위치하고 있어 지평선과

산서면이 한눈에 보여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사진찍기 좋은 곳에서



지평선과 산서면의 넓은 평야



이성계 장군도 이곳에서 이렇게

내려다 보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면서



조선 태조 이성계의 꿈에

한 노파가 나타나 이성계가 황산싸움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했다는

이 불상은 그 노파에게 감사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잿뫼산과 멀리 바래봉, 고남산,

황산 등 운봉의 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운봉읍 문화 휴식공간 서림정



남원 서천리 당산의 남녀 한 쌍의 돌장승

남쪽에 서 있는 여장승 진서대장군


여장승 진서대장군의 목이 잘려서

마을 사람들이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과거 지방관의 선정비 2기와

불망비 2기, 어사선덕비,

갑오토비사적비, 6.25 충혼탑 등

소중한 비석군이 있습니다



북쪽에 서 있는 귀가 없는 남장승 방어대장군



가왕 송홍록 국창 박초월 생가 방문

동편제마을 탯자리에 도착



조선시대 판소리의 으뜸가는

명창 송홍록선생이 태어난 곳 입니다



전북 태조이성계 역사탐방 남원 황산대첩비


전라북도 태조이성계 역사탐방 남원 황산대첩비


남원 운봉면 황산 아래

조선 건국 태조 이성계의 승전을

기록한 남원 황산대첩비



고려 우왕 6년(1380)에

이곳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성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선조 10년(1577) 왕명을 받아

황산대첩비를 건립하였으나

​

일제강점기 때 황산대첩비와 비각

등이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황산대첩 일 년 후 다시 마을을

찾아 마을 뒤편 큰 바위에 그날을 함께한

여러 공신들의 이름과 행적을

적었다고 합니다, 어휘각은 이 바위를 보호

하기 위해 1973년 만든 비각 입니다



어휘각(御諱閣)

조선 태조 이성계 장군이 황산대첩

(고려 우왕 6년, 1380)이 자기 혼자만의

공이라기보다는 여러 사람의 공으로

큰 승리를 거두었다는 성지를 석벽에 새긴

유적 어휘각은 황산대첩비지 삼문

가기 전 왼쪽으로 어휘각이 보입니다



남원 황산대첩비지 삼문입니다



황산대첩 기념비

황산(荒山)은 남원시 운봉읍 소재지

에서 동쪽으로 약 8km

떨어진 해발 695m의 바위산 입니다

​

1380년(우왕 6)에 삼도순찰사

이성계는 이 산에서 배극렴, 이지란 등과

함께 진포(군산)에서 패한 후 남원

지역에 결집해 있던 왜구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큰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황산대첩 기념비 뒤 멀리 파비각이 보입니다



황산대첩비가 보관되어 있는

대첩비각(大捷碑閣)

​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고려 우왕 6년(1380)에 이곳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선조 10년(1577) 왕명을

받아 이곳에 황산대첩비를 건립

​

현종 8년(1667) 비각을 세운 뒤

고종 19년(1882)에 다시 고쳐 지었으며

이때 어휘각을 창건하였습니다



황산대첩비를 세울 때

사용한 것으로 얼굴은 용의 형상을,

몸통은 거북형체를 하고

있는 황산대첩비 거북받침돌



파비각(破碑閣)

고려말 이성계가 왜구와 싸워

대승을 거둔 전투를 기념하기 위하여

조선 선조 때 세웠던 비석



일제강점기 때 황산대첩비와 비각 등이 함께 파괴되었던

파비각(破碑閣)



황산대첩사적비

고종19년(1882) 운봉현감

이두현이 세웠던 화수산비각비를

1958년에 중건한 비 입니다

​

일제강점기 때 황산대첩비와

비각 등이 함께 파괴되었고, 비문에는

황산대첩 전황과 비각건립 취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